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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자음 배우기 초성게임판으로 한글자음 마스터하세요
한글 자음 배울때 복습용등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초성게임판입니다.
기존 자모음 학습지를 하면서 중간중간 게임처럼 활용하면 상당히 유익합니다.
한글배우기>한글놀이학습>한글초성익히기 에 가시면 14장의 초성게임판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.
14개의 한글자음 벌집모양판과 각 한글자음마다 6개의 그림카드로 구성되어 있어요.
아래는 출력해본 한글자음 초성게임판 입니다.

출력한 학습지를 한글자음, 그림카드를 각각 칼이나 가위로 잘라주세요.
칼이 조금 자르기 수월하겠죠^^. 그림카드는 14*6=84장으로 적지않은 양입니다.

먼저, 한글 자음 벌집판을 자유롭게 연결해 주세요.
자음자 순서대로 연결해도 좋고, 섞어서 연결해도좋습니다.
아이와 함께 퍼즐 맞추듯 다양하게 연결해 보는 재미도 있어요^^.


그림카드도 각각 잘라서 섞어 주세요.
임의로 보이게 섞어주거나, 게임카드처럼 한장씩 뒤집을 수 있도록 모아주세요.
보이게 섞을 경우 아이들이 선택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을 집고 표현해 볼 수 있고,
한장씩 뒤집을 경우, 각 자음자를 골고루 익혀볼 수 있는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.


선택한 그림카드를 해당하는 한글자음 벌집판 위에 올려주세요.
휴지, 해바라기...등 'ㅎ'으로 시작하는 그림카드를 'ㅎ'카드위에 올려 놓습니다.
아이들이 잘 모를 경우 엄마가 그림카드를 읽어 주면서 소리나는 첫소리의 형태를 복습해 주세요.

아래처럼 그림카드를 각 해당하는 한글자음판위에 올려 보세요.


아래처럼 한줄로 한글자음판을 정렬하고, 아래로 그림카드를 연결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.
이 경우, 한글 자음모양이 가려지지 않아 눈으로 계속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.


단순하지만,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유도할 수 있는 한글자음 초성게임판으로 한글자음을 마스터 해보세요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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